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심정영)은 서울시 지원사업인 2014년 ‘어르신 아카데미’ 2기를 지난 13일부터 오는 9월 1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18년 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사회적 변화와 적응에 불리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을 통한 준비된 노후 생활을 도모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한 노년기 여가문화 및 건강관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된다.
이를 위해 10회기에 거쳐 다양한 주제로 교양강좌가 진행되며 어르신들에게 음악치료, 웰다잉 교육, 웃음치료, 원예치료, 노년기 건강관리 및 생활설계, 여가활용 등 어르신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2014년 ‘어르신 아카데미’ 1기는 60세~65세 이하 예비노인층 대상으로 6월 24일(화)부터 7월 25일(금)까지 10회기에 걸쳐 진행되었고, 이번 2기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8월부터 실시된다.
평생교육사업 담당자는 “행복한 노후생활설계를 통해 평생교육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고 안전하게 노후를 준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문의전화:070-4341-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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