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에 비교적 취약한 장애인을 사회적으로 보호하고 화재 등 재난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응급안전서비스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오전 화정동 주공아파트 이모씨 등 13가정을 직접 방문해 소화기를 전달하고 올바른 사용방법과 관리요령을 알려주었다.
동부소방서는 화재발생, 가스누출, 119응급호출 상황 발생시 중증장애인 가정에 우선적으로 출동하고자 중증장애인 대상자 현황을 관리하는 등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
울산 동부소방서 박정진 방호과장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주택밀집지역과 고령화마을, 저소득층 및 기초생활수급자 300여 가구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했으며 안전에 사각지대가 없는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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