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수룡)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공·사립유치원교사를 대상으로 10개의 장학둥지를 구성, 총 680여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둥지장학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둥지장학 연수는 둥지소속교사들의 희망에 따라 1교사 1특기를 연마하게 되며 수업현장에서도 활용이 가능해 유아들은 물론 학부모에게도 유아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주고 있다.
특히, 우크렐레 및 천아트 등을 연수하는 둥지팀 교사들은 교육현장에서 연주와 함께 유아들과 즐겁고 유쾌한 음률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2학기에 있을 발표회와 작품전시회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둥지장학은 유치원교사들에게 전문성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업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수룡 교육장은 “매월 1회 실시하는 둥지별 장학운영이 2학기에도 더욱 활발히 운영되어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신장하는 계기가 되어 유아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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