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신입사원과 소통의 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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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신입사원과 소통의 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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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지난 11일 신입사원들의 소속 적응력 향상을 위해 신입사원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최덕률)는 지난 11일 신입사원들의 소속 적응력 향상을 위해 신입사원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에 입사해 본부로 발령받은 33명의 신입사원들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각각의 신입사원에 대해 멘토를 지정, 신입사원들의 애로사항 및 고충을 수렴하고 회사의 경영현황, 직무안전 등 주요 현안사항을 전달하는 등 신입사원과 회사와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실효성 있는 멘토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외부강사를 초청해 멘토와 멘티들의 역할에 대한 강의도 함께 열었다.

최덕률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신입사원 한 명 한 명 우리회사의 소중한 자산이자 가족이다. 신입사원 모두가 하루 빨리 조직에 적응하고 안전사고 없이 회사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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