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은 11일부터 22일까지 동구지역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관리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선다.
동구청은 직원 4명으로 1개반을 편성해 일산해수욕장 물놀이장과 주전 몽돌해변 물놀이장, 주전 가족휴양지 물놀이장, 바드래공원 물놀이장, 후릉공원 물놀이장, 감나무골공원 물놀이장 등 6곳을 대상으로 안전요원 배치상황과 시설물 관리상태 등을 점검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 날씨가 더워지면 도심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안전하게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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