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署, 경찰 협력단체 방범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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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署, 경찰 협력단체 방범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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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서장, 군민의 관심과 협력단체와의 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협조 당부

▲ 김창식 양평경찰서장과 40여명의 경찰 협력단체 회원들이 비정상화의 정상화 및 강력범죄 총력대응을 위한 ‘경찰 협력단체 방범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범죄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양평경찰서가 이를 예방하고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찰 협력단체 방범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김창식)는 6일(수) 오후 2시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김창식 서장을 비롯, 각 과장 및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어머니폴리스 등 40여명의 경찰 협력단체 회원들이 참석하비정상화의 정상화 및 강력범죄 총력대응을 위한 ‘경찰 협력단체 방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는 아동․여성 상대 성범죄 등 강력범죄 예방 및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과제인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위한 특별방범 활동의 일환으로 민, 경 협력체제 공고화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또 협력방범 유공자 2명에 대한 감사장 수여 및 양평경찰 현안업무 보고, 협력방범 필요성 등 자발적인 협조 당부에 이어, 비정상의 정상화 및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자유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김창식 서장은 “민․경 협력치안을 위해 노력해 준 협력단체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지역사회 안전 확보를 위해 군민의 관심과 협력단체와의 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자들 또한 원활한 민․경 협력치안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한편, 사회적 문제로 야기된 아동․여성 상대 성범죄 등 강력범죄 예방 및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한편 양평경찰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협력단체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치안행정에 반영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비정상의 정상화, 강력범죄에 총력대응을 펼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고 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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