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영은 △20일 댄스뮤지컬 '백조의 호수', △21일 발레 '지젤', △22일 발레 '고집쟁이 딸', △23일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27∼30일에는 3편의 오페라와 1편의 뮤지컬 작품이 상영된다.
인천문예회관은 530인치 크기의 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로 공연의 감동을 관객에게 전달하게 된다.
상영시간은 수·목요일은 오후 7시 30분, 금·토요일은 오후 8시다. 문의 ☎ 032-420-27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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