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원은 4일(한국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라퍼스빌-조나와의 프리 시즌 평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도르트문트의 10-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지동원은 아우바메양, 음키타리안 등과 함께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45분간 뛰며 팀의 공격을 주도했다.
지동원은 전반 16분과 전반 35분에 한 골씩 넣으며 멀티골에 성공했다. 위르겐 클롭 도르트문트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선발 전원을 교체하면서 지동원도 함께 교체됐다.
이날 도르트문트는 전반 6골, 후반 4골을 성공시키며 10-0으로 상대 팀을 격파했다.
한편 지동원은 오는 7일 도르트문트와 실롱크스 브로츠와프(폴란드)와의 경기에 출전한다.
지동원 멀티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동원 멀티골, 자랑스럽다" "지동원 멀티골, 능력 인정받았네" "지동원 멀티골,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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