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와이는 4-6월동안 녹색성장교육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여름캠프를 기획하였고, 그린리더 수료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 눈 여겨 보아야 할 점은 KBS 인간의 조건 패러디를 하여 ‘최소한의 물건사용하기’, ‘불량식품 제로’, ‘에어콘 제로’ 세 가지 원칙을 가지고 1박 2일 동안 갯벌과 강화에서 지내는 새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린와이 강다현(중1) 참가자는 “갯벌이 한번 생성되는데 8000년이나 걸린다는데 우리가 메꿔버리면 그만큼 긴 시간이 필요하고,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명체니 바다를 아끼고 사랑해야겠다” 고 말하였다.
김준재(중1) “평소 강화하면 볼 것 없는 바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이번 캠프를 오랫동안 기억에 남겨 두고 갯벌이 주는 부드러움 만큼 자연을 보호해야겠다.” 고 말했다.
함께한 지도자는 “참가청소년 모두가 캠프기간 내 규칙을 잘 지켜주었으며, 특히 강화체험센터와 도래미 마을에서 기른 농작물로 청소년들이 직접 식사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자와 음료수 대신 참외와 오이, 토마토를 찾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고 말하였다.
앞으로 청소년녹색성장프로그램 Green Y는 기후·환경·에너지 보호에 앞장서 지역에서 캠페인을 벌릴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최주영 032-833-20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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