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르의 뉴욕시티 FC가 다비드 비야에 이어 프랭크 램파드까지 영입해 화제다.
뉴욕시티 FC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신생 구단으로, 석유 재벌로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셰이크 만수르의 소유다.
뉴욕시티 FC는 다비드 비야에 이어 프랭크 램파드까지 영입하며 막대한 경제력으로 2015 시즌을 준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램파드는 2015년 1월까지 만수르 구단주 소유의 또 다른 팀 호주 멜버른 시티에서 비야와 함께 단기 임대될 것으로 보이며, 램파드는 주급으로 9만 파운드(약 1억 5700만 원)을 받을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만수르의 뉴욕시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의 뉴욕시티, 만수르 대단하다" "만수르의 뉴욕시티, 만수르 야망 있어" "만수르의 뉴욕시티, 주급으로 1억을 넘게 받는다니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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