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제244회 임시회 마무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대문구의회, 제244회 임시회 마무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서울 동대문구의회 김명곤 의장이 본 회의장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명곤) 가 지난 24일(목)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제 244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동대문구의회는 지난 18일 제1차 본회의를 통해 ▲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하였고 ▲ 2014년도 여름철 종합대책(수방) 건을 보고받았으며,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로부터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후에 행정기획위원회에 상정된 ▲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일부개정 조례안 ▲ 법정동 경계조정에 따른 의견 청취안 ▲ 구세 감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하였고 복지건설위원회에 상정된 ▲ 영유아보육시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했다.

특히 이번 회기의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친 3건의 조례안과 1건의 의견청취의 건을 최종 처리한 후 폐회했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김명곤 의장은 “의원들께서는 갈수록 다양하게 분출되는 주민의 요구사항과 갈등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의정활동을 해주시길 바라며, 집행부는 금년 주요사업들이 적기에 집행되어 구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