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이성희 송파노인종합복지관장, 관계자,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실장, 배대훈 A+그룹 상무가, A+그룹봉사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역별 독거노인에게 선풍기250대를 전달했으며, A+그룹 봉사단 20여명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 설치와 어르신들에게 말벗봉사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곽근호 A+그룹 회장은 “선풍기 바람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장수사진 촬영, 장례지원, 다문화가정지원사업 등 A+그룹이 지향하고 있는 착한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호경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은 “무더위로 인한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름철 안전을 위한 이번 선풍기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그룹은 7월 23일 서울 송파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24일 대전, 25일 강원, 28일 대구, 8월7일 부산(부산 여성의전화)에서 ‘착한바람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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