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다문화이해교육, 상담, 진로코칭을 하고 있는 어울림이끌림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인구가 급증하는 사회에서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기타 문화에 대한 수용의 자세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각 반에 초청된 다문화강사선생님은 일본, 중국, 페루, 러시아, 몽골, 태국 등 이웃나라에 대해 배우고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오신 각 나라 출신으로 종교, 음식, 의상, 전통놀이 등 체험 중심으로 다문화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전통의상 입어보기, 놀이체험, 기념품 만들기 등이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었으며,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여 쉽고 재미있게 다른 문화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몽골 전통의상을 체험한 1학년 안지혜(14)양은“언어와 문화 등을 배우고 전통의상 체험을 해 보니 다른 점도 있지만, 사람 사는 것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부일여중의 학생들은 이번 다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피부색만 다를 뿐 사람은 모두 같다는 인식을 공유하게 되었고, 다문화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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