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번 활동을 계획한 학생들은 먼 길을 달려와 불평없이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을 섬기는 마음을 담아 웰빙 머핀을 만들게 되었다”고 수줍게 웃는 여학생들의 모습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꼈다.
이종렬 관장은 “작은 일이라고 어르신들에게 효를 실천하려는 학생들이 고맙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섬김의 효 실천을 당부 한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렇게 인화여고 RCY 한 학생은 “연수구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복지를 위해 저희가 더욱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뻐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고 자신들의 기쁨을 말했다.
인화여고는 1964년 12월5일에 인화여자상업고등학교로 설립해 67년9월1일 인화여자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효 실천하기△창의적인 사람되기△공존의 가치를 찾아 자주적으로 실천하기△존경과 나눔을 실천하는 건강인 되기 라는 교육목표로 학생들의 인성함양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이번 ‘웰빙 머핀’ 빵 만들기는 연수동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빵굼터에서 빵을 만들어 시식도 하고, 지정된 복지시설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인화여고 RCY 단원들은 매년 년말이면 떡과 빵을 만들어 전달하는 활동과 불우이웃 돕기 위한 연탄 배달 등 인도주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사회공헌을 해 오고 있다.
복지관 복지사업을 맡고 있는 김영전 팀장은 “인화여고 봉사단의 역할이 연수구 어르신들 복지에 일조하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작은정성이나마 나눔의 봉사를 기부함에 매우 기쁨을 느낀다”며 행사의 의미를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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