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독일전, 마라도나 조롱 "나는 브라질이 질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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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독일전, 마라도나 조롱 "나는 브라질이 질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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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독일전 마라도나 조롱

▲ 마라도나 브라질 독일전 조롱 (사진: Filippo Ricci 기자 트위터)
9일(한국시각) 열린 브라질과 독일의 경기가 1-7로 끝난 가운데 이탈리아의 한 기자가 올린 트위터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탈리아의 한 기자는 마라도나가 손가락 7개를 세워보이며 기뻐하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 속 마라도나는 브라질이 독일에 7-1로 패한 것을 조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마라도나는 앞서 펠레가 "메시보다 네이마르가 더 위대한 선수"라고 주장하자 "네이마르는 펠레가 그렇듯 세계 축구계의 2인자일 뿐"이라고 말했다.
 
마라도나는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 7개를 펼쳐보이며 "나는 (브라질이 질 줄)알고 있었다"고 브라질을 조롱했다.
 
브라질 독일전 마라도나 조롱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 독일전 마라도나 조롱, 너무했네~", "브라질 독일전 마라도나 조롱, 이러나 마라도나도 위험에 처할 수 있겠다", "브라질 독일전 마라도나 조롱, 큰일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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