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청소년수련관은 비보이 무료 교육프로그램인 상상학교를 2년간 진행해 오고 있다.
프로그램 중 문화공연 관람은 R-16(한국에서 매년 주최되는 국제비보이 대회)관람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작년에는 한국선발 예선전만 관람했었다.
해서 올해는 예선이 아닌 20여개 국가가 비보이 실력을 겨루는 R-16 본선대회 관람을 했다.
단순 비보이 베틀을 넘어 행사장 밖에서는 그래피티, 사이퍼, 관련물품판매 등 비보이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상상학교 참가학생들은 들뜬 마음으로 모든 베틀을 관람하면서 좋은 기술들이 나올때는 관객들과 함께 환호와 탄성이 터졌다.
이런 비보이의 생생한 현장에서 열정을 한껏 받아, 앞으로 비보이 수업시간에 참여할 참가자들의 모습들이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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