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다문화와 함께 진로 탐색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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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중, ‘다문화와 함께 진로 탐색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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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다양한 직업의 세계 경험 기회 가져

 
갈산중학교(교장유영옥)는 지난 5일(토) 충무아트홀에서 40명의 학생들이 ‘싱잉인더레인’ 뮤지컬을 관람했다.

이날의 문화체험 시간에는 ‘다문화와 함께하는 진로 탐색’ 이라는 주제로 하나의 공연을 하기 위해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직업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싱잉인더레인’ 공연은 고전 영화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볼거리와 쇼, 코미디가 결합된 작품으로 실제 무대에 15,000리터의 물을 사용하여 어떤 공연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장관을 선보였다.

이날 관람한 3-2반 김소연 학생은 “세트장에서 비 내리는 모습과 남자 배우의 탭댄스의 모습을 보면서 기말 고사로 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갈산중학교에서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학생들이 교과서 이외의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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