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콜롬비아 8강전 '네이마르 부상' 척추골절 '수니가 무릎으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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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콜롬비아 8강전 '네이마르 부상' 척추골절 '수니가 무릎으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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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콜롬비아 네이마르 척추 골절 (사진: KBS2)
'브라질 콜롬비아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한국 시각 5일 브라질 월드컵 8강전에서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경기가 2대 1로 브라질의 승리로 종료됐다.
 
이날 후반 34분 콜롬비아의 수니가 브라질의 네이마르와 충돌하는 일이 있었다.
 
수니가가 점프하는 순간 무릎으로 네이마르의 등을 가격했고 이내 네이마르는 쓰러지며 일어나지 못했다.
 
이후 네이마르는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됐고 척추 골절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후 수니가는 인터뷰에서 "난 그저 수비를 하려던 것뿐이다. 정상적인 볼 다툼 상황이었다. 네이마르를 다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네이마르가 빨리 부상에서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브라질 콜롬비아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브라질 콜롬비아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괜찮으려나", "브라질 콜롬비아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척추 골절이라니", "브라질 콜롬비아 네이마르 척추 골절 부상,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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