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stone Design이란 공학계열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설계 · 제작하도록 하는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으로 이번 전시회에는 교직원. 학생뿐만 아니라 남인천캠퍼스 LED응용전자과의 기업전담업체인 (주)하이버스 등 기업체 대표 및 인사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강학장은 “산업현장 현지에 맞게 실용성 완성도를 높인 우리 학생들의 창의력을 한눈에 보게 된 이번 경진대회가 우리의 미래를 약속한다. 현장에서의 맞춤형으로 우리의 산업경제 자립에 도움을 줄 것이란 바탕을 갖고 설정한 컨셉으로 출품된 작품 아이디어를 현실성 있도록 구체화해 좋은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금년 3월 입학하여 약 4개월의 짧은 교육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전공 관련 지식과 기능 ․ 기술을 활용하여 융합교과 프로젝트과제를 선정하고 ,창의력이 돋보이고 완성도 높은 13개의 작품을 제작 발표를 했다.
영광의 대상은 ‘청소로봇 시스템’을 구현한 ‘불꽃심장’팀(김덕우외 3명)이 차지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나인플러스 IT 박현찬 대표는 강평을 통해 “남인천캠퍼스 LED응용전자과가 역사는 짧지만 실력은 전국을 제패할 만큼 대단하다.”며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력을 격려했다.
남인천캠퍼스 LED응용전자과는 2012년 정부에서 지원한 10억원의 예산을 통해 미래신성장동력학과로 개편한 유망학과로 취업률등 많은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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