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24)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선정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을 대표하는 자선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포브스는 인터넷 판을 통해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챔피언 김연아는 세월호 참사 이후 희생자 사족과 생존자를 돕기 위해 유니세프에 10만 달러(약 1억 원)를 기부했다."라며 김연아를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의 대표적 자선가 48명에 선정했다.
이어 포브스는 "김연아는 스타덤에 오른 2007년부터 기부를 시작했다. 김연아는 2010년 일본 대지진 피해자와 2013년 필리핀을 강타한 태풍 하이옌 피해자를 위해 240만 달러(약 24억 원)를 기부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연아 2014 아시아 자선가 선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아 2014 아시아 자선가 선정, 역시 퀸 연아" "김연아 2014 아시아 자선가 선정,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예쁘고 완벽하네" "김연아 2014 아시아 자선가 선정, 배울 게 너무 많은 연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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