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 대표팀은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1로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안정환 해설위원은 "우리나라 선수들은 실력을 키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신력을 이야기하는데 실력이 있고 난 뒤에 정신력이 필요하다. 실력을 채운 뒤 정신력을 앞세워야 한다."라며 16강 진출 실패의 원인이 선수들의 실력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안정환 해설위원은 "우리 선수들이 젊기 때문에 2018 월드컵을 기대할 수 있다."라며 "축구는 오늘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후배들에 대한 격려와 위로의 말도 빼놓지 않았다.
한편 안정환 해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환 해설, 맞는 말이야" "안정환 해설, 모든 일에는 실력이 먼저지" "안정환 해설, 멋진 선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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