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연극, ‘시가 살아 움직이는 공연’ 수원문화재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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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연극, ‘시가 살아 움직이는 공연’ 수원문화재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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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영상, 무용, 연기, 오페라를 표현 독창성 연출력으로 높은 점수 받아

 
오페라연극 「맥베스」제작팀(예술가 : 이주아 & 아트플래너 : 노주현) 이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라수흥) 유망예술가 지원사업 ‘A·P·P·A Project’에 선정 되었다.

수원문화재단 A·P·P·A Project(Art Planner &Promising Artist Project) 는 다년간 지원 사업으로, 가시적인 결과물 위주의 창작활동 지원에서 벗어나 예술가의 역량강화를 통한 창작과정에 초점을 맞춰 아트플래너와의 공동프로젝트 기획 및 국내외 연구활동비 및 리서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페라연극「시가 살아 움직이는 공연」(가제)은 시문학을 중심으로 조명, 영상, 무용, 연기, 오페라를 표현하는 공연으로, 장르의 독창성과 참신한 연출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주아연출은 이번 공연을 통해 오페라연극「맥베스」를 통해 보여주었던 다양한 장르를 융합하는 구성력을 업그레이드를 하여 시 문학이 가지고 있는 음율과 드라마틱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수원문화재단 A·P·P·A Project를 발판 삼아 2015년에는 해외 공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 포부를 밝혔다.

오페라연극「시가 살아 움직이는 공연」(가제)은 앞으로 두 번의 프로젝트 중간과정 발표 후 오는 11월, 수원SK아트리움 소극장에서 국내 프로모션 공연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A·P·P·A Project 시각분야에는 「흩어지는 소리 풍경」(예술가 : 김진주 / 아트플래너 : 정주영, 이성민) 선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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