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호국보훈의 참 의미를 되새겨보고, 호국 영령의 넋을 추모하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자 지난 2주간 호국 보훈을 주제로 한 학생 작품을 공모하여 진행한 결과 대상은 표어 부문 3학년 김재영, 포스터부문 1학년 윤도경, 글짓기 부문 2학년 강한별, 만화 부문 2학년 장유나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번 수상 작품은 그 어느 때 보다도 참신하고 톡톡 튀는 개성적인 표어와 포스터로 학생들의 이목을 끌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통일을 향한 학생들의 진심이 재치있는 표현과 기법으로 의미있게 전달되고 있다. 특히 포스터 부문 대상을 수상한 ‘평화 통일 함께 가볼까, 우리는 한민족 스타일’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발상으로 재학생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김수만 교장은 “공부하느라 시간이 없었을 텐데 호국보훈 작품 공모 수상작들을 보니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의 장을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호국 보훈의 참 의미를 잊지 말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쓰자.”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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