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인천힘찬병원은 “편한관절 힘찬척추! 건강지킴이 협약”을 통해 척추 관절 질환에 취약한 시장상인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주고 대형 프렌차이즈 업체에 밀려 고전하는,전통시장이 활성화 되는데 기여할 것 을 약속했다.
수술에 바쁜 송문복원장을 대신 한 유동열 기획실장은 “인천시 지역경제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구월농산물시장 채소연합회와 진료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시장의 발전과 상인들의 건강을 위해 병원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며 체결의 의미를 부여했다.
김태환 회장 “이번 체결로 우리 상인들의 건강을 책임질 힘찬병원과 함께돼 기쁘다. 상생하는 정신으로 이웃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며 상인들의 마음을 대신했다.
이날 체결에 시장 상인들은 기대에 찬 많은 박수를 보냈다.
20년째 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박 모(58)아주머니는 “매일 무거운 짐을 다루다 보니 허리가 아퍼 많은 고통을 받아 왔지만 환경이 여의치 않아 병원엘 가지 못했다. 이번 일로 힘찬병원을 이용케 돼 마음이 놓인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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