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IT희망나눔 - 사랑의 PC 기증식”은 인천힘찬병원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폐 처리되는 불용품 전산기기 및 가전제품 중 생활용·교육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기기를 선별해 장애인, 저소득가정, 청소년 등에게 무상으로 나눔으로써 정보화 격차 해소와 건전한 나눔문화 확산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IT복지진흥원은 소년소녀 가정, 장애인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원 사업을 하는 비영리단체다.
송문복 인천힘찬병원장은 “인천힘찬병원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화시대에 경제적, 신체적인 이유로 정보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함으써 정보격차해소는 물론 삶의 질 을 높이는 IT희망나눔 - 사랑의 PC 기증사업에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며 “나눔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병원에서 도울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유동열 기획실장은 “지역사회 주민 모두는 우리 가족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족과 함께하는 공헌활동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여 나눔으로써 지역의료책임을 지고 있는 힘찬병원은 원장님을 위시해 지역사회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약자를 배려하는 상생의 의료문화를 실천해 나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