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조직위,‘제9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 국회의장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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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조직위,‘제9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 국회의장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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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학교 무용예술학부 정소원양, 최연소로 국회의장상 수상한 영광 안아

 
서울종합예술학교 무용예술학부 한국무용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소원양이 제9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특장부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하여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또한 본 대회가 시작한 이래 최연소 자로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영광을 안기도 하였다.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류영수)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주보훈지청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5일(일)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진행됐었다.

정소원양은 특장부 무용 부문에 창작무용인 ‘잃어버린 낙원(실락원)’ 으로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을 걸쳐 전통무용, 창작무용 부문별 1위 수상자 2명이 최종 경합한 결과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처음 무용을 접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 적 친 언니가 다니던 발레학원을 따라 다니면서 접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전주예술중학교와 전주예술고등학교을 거쳐 현재는 서울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며, 최근에도 한국남성무용포럼에서 주최한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특상을 수상한 인재이기도 하다.

정소원양은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한국무용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한국무용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류영수 조직위원장은 올해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 참가자는 모두 204팀, 310명이 참가하여 겨루었으며 참가자 수준 또한 크게 향상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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