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카스텔랑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 예선 A조 2차전 브라질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두 팀은 0대 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브라질이 승리할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멕시코는 오초아의 선방으로 숱한 위기를 넘기며 선전할 수 있었다.
오초아는 전반 26분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의 헤딩슛을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이어 전반 44분 파울리뉴의 강한 슈팅 역시 방어해냈다. 또한 후반 41분 브라질 선수의 헤딩을 쳐내면서 경기 마지막까지 굳건히 골문을 지켜냈다.
한편 오초아는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초아 가족은 정면을 향해 활짝 웃어 보이고 있다. 특히 오초아의 품에 안긴 딸은 오초아와 꼭 닮은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초아의 아내 역시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브라질-멕시코 전 활약 오초아 가족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 멕시코 전 활약 오초아 가족사진, 오초아 오늘 경기 너무 멋졌어" "브라질 멕시코 전 활약 오초아 가족사진, 멋진 경기를 보일 수 있는 건 사랑스러운 가족이 있기 때문이겠지" "브라질 멕시코 전 활약 오초아 가족사진, 오초아 딸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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