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에 역전승 스위스, 히츠펠트 감독 "이번 승리 자신감 위해 좋은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에콰도르에 역전승 스위스, 히츠펠트 감독 "이번 승리 자신감 위해 좋은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위스 에콰도르에 역전승

▲ '스위스 에콰도르에 역전승' (사진: 네이버 화면 캡쳐)
스위스가 에콰도르에 역전승을 거뒀다.

스위스는 16일(한국시각) 브라질 브라질리아 마네 가린샤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에콰도르에 2대 1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뤄냈다.

스위스는 에네르 발레시아의 헤딩골로 앞서나가던 에콰도르를 후반 3분 아드미르 메흐메디의 헤딩골로 따라잡았다.

이후 히츠펠트 스위스 감독은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했던 요십 드리미치를 불러들이고 하리스 세페로비치를 투입했다. 세페로비치는 후반 추가시간에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키면서 감독의 기대에 부흥했고 스위스의 승리를 가져왔다.

경기 후 스위스 히츠펠트 감독은 "월드컵에서의 압박은 언제나 큰 것이고 선수들은 조급해하지 말아야 한다."라며 "차근차근 싸우면서 그것을 증명했다. 우리는 승점 3점으로 시작할 필요가 있었고 첫걸음을 잘 내디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전히 개선의 여지가 남았다. 그러나 이번 승리가 자신감을 위해 좋은 것이었음은 당연하다."라고 덧붙였다.

스위스 에콰도르에 역전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위스 에콰도르에 역전승, 멋졌어" "스위스 에콰도르에 역전승, 감독의 마인드가 좋다" "스위스 에콰도르의 역전승, 후반 교체가 신의 한 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