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카는 13일 오전 5시(한국시각) 상파울루 코리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개최국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A조 개막전에 출전했다.
이날 브라질은 전반 11분 마르셀로가 자책골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 29분, 후반 24분 네이마르가 두 골을 넣고 후반 추가시간 1분에 오스카가 쐐기골을 넣음으로써 3-1 승리를 거뒀다.
오스카는 이날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크로아티아 수비수들 사이를 돌파해 한 박자 빠른 슈팅으로 브라질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한편 경기 후 오스카는 자신의 SNS에 "브라질 팬들의 성원과 신에게 감사한다. 이 골은 내 아내와 딸을 위한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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