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스포일러 유출, '헐크 비중이 가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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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스포일러 유출, '헐크 비중이 가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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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스포일러 유출

▲ ''어벤져스2' 스포일러 유출' (사진: '어벤져스' 포스터)

우리나라에서 촬영을 진행해 화제가 됐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초반 스포일러가 공개됐다.

최근 해외 영화사이트 라티노리뷰가 독점 공개한 내용에는 '어벤져스2' 초반 영상이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저'의 쿠키 영상과 이어진다.

이번 편에서는 새로운 악당 퀵실버(애런 존슨)와 스칼렛 위치(엘리자 베스 올슨)가 등장해 악당 본스트러커의 편에 서 어벤져스 멤버들과 싸운다. 스칼렛 위치는 자신의 힘을 이용해 헐크(마크 러팔로)를 교란시키지만 승리는 어벤져스 팀에게 돌아간다. 어벤져스 팀원들은 어벤져스 타워로 돌아가 파티를 여는데 그곳에서 아이언맨이 사고를 당한다.

한편 이번 편에서 주목해야 할 캐릭터는 '헐크'다.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는 외신 인터뷰에서 "내 역할은 이전보다 크고 보다 복잡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어벤져스2'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벤져스2, 헐크가 주인공이야?" "어벤져스2, 어벤져스보다 더 재밌었으면 좋겠다" "어벤져스2, 빨리 개봉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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