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에비에이터>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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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에비에이터>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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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디카프리오'와 감독 '마틴 스콜세지'

 
   
  ▲ 영화 <에비에이터>
ⓒ 코리아픽쳐스
 
 

영화 <에비에이터>의 주인공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국내 개봉일에 맞춰서 한국 팬들에게 직접 적은 메시지를 보내왔다.

지난 주말 수입사 '코리아픽쳐스'의 이메일을 통해 전달된 이 메시지는 두 사람이 직접 내한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애석함과 영화를 즐겁게 관람해주면 좋겠다는 짧은 문구. 그러나 한국팬들만을 위해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 감독이 직접 작성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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