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59주년 현충일을 앞두고 거행한 추념식에서 학생들은 나라를 위해 산화하신 많은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을 하며 그들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학생회장 3학년 임현지 학생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많은 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번 현충일에는 가족과 함께 국립묘지나 현충원을 꼭 찾아가 보아야겠다.’고 말했다.
갈산중학교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이외에도 호국보훈 문예 행사 등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게 하는 계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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