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청소년수련관, 빈 대학 한국학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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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소년수련관, 빈 대학 한국학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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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대학 한국어학과 재학생들과 ‘청소년의 교육현실, 문화소개’등 다양한 토론 이루어져 눈길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은 유럽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주오스트리아대사관 겸 주빈국제기구대표부, UN 국제기구 IAEA(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University Wien 한국어학과, 재유럽총한인연합회 · 재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교류활동이 지난 5월24일(토)부터 31일(토)까지 8일에 거처 진행되었다고 3일 밝혔다.

YGLP 국제교류 「Wien.Phil」비엔나 편은 한국 청소년(고등학교)을 대상으로 한 대한민국 최초 교류활동이며, 빈 대학 한국어학과 재학생들과 ‘청소년의 교육현실, 문화소개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져 눈길을 끌었다.

YGLP 한국청소년(연송고 김근영, 연수여고 백소연, 연수고 김영민, 해송고 심현정, 청담학교 지근환, 박은영, 하늘고 김덕선·나일호·이찬열·소윤, 산마을고 한혜원, 명신여고 하예지)들이 주체적으로 진행하는 한국 ·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빈 대학 한국학과 청소년들과의 알찬 교류가 진행되었다.

또한 연수구청소년수련관과 빈 대학 한국학과 MOU 체결을 통해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겠다는 협약이 성사되어 금년도 국제교류의 큰 성과를 이룬 것으로 보인다.

주오스트리아대사관 겸 주빈국제기구대표부에서는 외교부의 역할과 주요기능, 외교관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Vienna International Centre 견학과 함께 한필수 IAEA 국장 (Division of Radiation, Transport and Waste Safety Department of Nuclear Safety and Security Director)과의 만남, 한국최초 빈소년 합창단 여성지휘자인 김보미 지휘자의 만남 등이 이루어져 매우 뜻 깊고 청소년들이 국제기구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국제적 직업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좋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앞으로 YGLP 하반기에는 워크숍, 토론회, 활동보고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2014년 10월 중 YGLP 2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연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사업팀 최주영 032-833-2010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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