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0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일본과 코스타리카는 브라질월드컵을 대비해 자국의 전력을 점검하는 의미의 평가전을 갖는다.
현재 FIFA 랭킹 47위 일본은 최근 4경기에서 벨기에와 뉴질랜드, 키프로스를 상대로 3승 1무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일본의 이번 평가전 상대 코스타리카는 최근 5경기 2승 3패로 상대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얻었다.
일본 축구 대표팀 감독 자케로니는 "월드컵 전술을 시험하는 과정이다. 실전 컨디션을 맞춰가는 작업이 중요하다, 선수들 출전시간에 신경을 쓸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은 콜롬비아, 그리스, 코트디부아르와 함께 브라질 월드컵 C조에 편성돼 있으며 코스타리카는 죽음의 D조에 편성돼 우루과이, 잉글랜드, 이탈리아와 일전을 치룬다.
한편 일본-코스타리카 평가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코스타리카 평가전, 오늘 집에가서 볼 수 있겠군", "일본-코스타리카, 일본 요새 너무 잘하던데", "일본-코스타리카, 승자가 누가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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