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화1동,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우리동네 만들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도화1동,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우리동네 만들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안게임 맞아 지역사회를 밝고 쾌적하게 꾸미는데 기여

 
지난 24~25일 인천 남구 도화1동 주민, 학생 등 100여명은 도화육교 내부를 산뜻한 벽면으로 탈바꿈 시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 인화여중 등 남구지역 10개교 학생 50여명과 교육복지사, 도화1동 주민센터 복사꽃통두레, 주민자치위원회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벽화그리기 행사는 2014년 아시안게임을 맞아 지역사회를 밝고 쾌적하게 꾸미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벽화를 그려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며 “재미도 있고, 우리동네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있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화1동 복사꽃통두레 홍숙자(53)씨는 “어두웠던 회색벽이 밝고 아름다운 벽으로 변해 동네가 훨씬 환해진 느낌”이라며 어린 학생들의 노력에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