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국소년체전 둘째날 금3개, 은1개, 동4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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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국소년체전 둘째날 금3개, 은1개, 동4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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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종합운동장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남중부 스크래치경기에 출전한 천곡중 안재홍(3년)은 전남·경남 대표를 무리치고 당당하게 결승점을 통과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국소년체전 대회 둘째날인 25일 울산시 대표팀은 사이클과 수영, 육상에서 금3개를 추가 시켜 현재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9개로 순조롭게 경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의정부 종합운동장 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남중부 스크래치경기에 출전한 천곡중 안재홍(3년)은 전남·경남 대표를 무리치고 당당하게 결승점을 통과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200m기록 경기에서는 11초898로 동메달을 따내고 3km단체추발에서도 천곡중 사이클부가 3분51초111의 기록을 내며 동메달을 추가 시켰다.

안재홍은 지난 42회 전국소년체전에서도 단체스프린트와 3km단체추발에서 각각 은, 동메달을 따낸 전적이 있다.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남중부 플렛포옴다이빙 결승에 나선 구영중 이재경(3년)은 392.35을 얻어 인천 구산중 김영택(371.90점)을 제치고 당당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재경은 전날인 24일에서도 스프링보오드1M에서 금메달을 따내 2관왕을 차지했다.

동부초 박진서(4년)는 수영 남초부 평영50m 결승에서 경남 삼룡초 김찬영(36초62)에게 아쉽게 금메달을 내 줘었다.

박진서는 예선2조에서 37초95로 1위로 결승라인을 통과했다.

▲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육상트랙 남중부 800m에 출전한 대현중 윤성준(3년)은 1분59초21로 충북, 경남대표를 따돌리고 당당하게 금메달을 차지했다.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육상트랙 남중부 800m에 출전한 대현중 윤성준(3년)은 1분59초21로 충북, 경남대표를 따돌리고 당당하게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사격 남중부 공기소총개인에서는 삼호중 김현석(3년)은 613.5점을 쏘아 동메달을, 양궁 여중부 40m에 금메달 사냥에 나선 이세현은 329점을 쏘아 동메달에 머물렀다.

이날 단체전에 나선 배드민턴 여중부 범서중학교가 경남대표를 3대1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또 축구 남초부 학성초등학교가 대전대표을 PK에서 5대4로 제치고 4강에 진출해 메달권에 진입했다.

울산시 대표선수들은 25일 현재 금8개, 은3개, 동9개 등 총 20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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