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인천시교육청·인천시가 주관하고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개막식을 생략한 채 경기가 시작됐다.
오는 27일까지 4일간 인천 일원에서 33종목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17개 종목, △중학생은 33종목으로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참여체전', 문화예술공연과 스포츠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융합체전', 선진문화예술 및 환경도시 인천을 알리는 '녹색체전'으로 진행된다.
전국 17개 시·도의 초.중 선수와 교사 등 1만8천여명이 참가했으며 인천에서는 선수 784명, 지도교사 85명, 운동부지도자 93명 등 962명의 선수단이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참가 했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1972년 전국체육대회에서 분리,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주니어 종합대회로 1994년부터 전국체육대회를 개최한 시·도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돌아가면서 개최돼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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