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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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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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역 광장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가 22일(목) 오전 11시 부평역 광장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 500여명의 배식과 식사제공, 장소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사는 그동안 1부서 1사회복지단체 결연, 나눔봉사단 운영, 아름다운 가게 기증, 인천 생태하천 살리기, 야생동물 보호, 생명나눔 헌혈 운동 등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으며, 무료급식 봉사활동은 2010년부터 실시해 왔다.

오홍식 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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