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족이 연계, 외국 전통음식점, 전통 음식재료 판매점, 스터디 그룹카페 등 운영

 
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김용구)와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세은)는 지난 20일 홈플러스 인하점 내 두레온(溫다)에서 문화의 이해와 소통 및 다문화가족의 경제적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 특화사업인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Happy Bridg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두 기관은 다문화가족의 창업, 취업을 촉진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족이 연계, 외국 전통음식점, 전통 음식재료 판매점, 맛 체험교실, 다문화 카페, 스터디 그룹카페 등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전환 육성,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용구 남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힘을 합쳐 사회적경제를 통한 따뜻한 다문화공동체 구현과 함께 다문화 가족의 창업, 취업 지원, 다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과 소통,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Happy Bridge 프로그램이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