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이번 ‘어울한마당’에는 취업을 원하는 연수구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하였고 다양한 행사를 세세히 살피며 적극적인 관심으로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복지관에서는 △다도(茶道)체험, △한지공예, △꽃누르미, △손뜨개 전시를 선보이며 일자리와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행사장에서 직접 다도(茶道)를 통해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로 참여자에게 힐링(Healing)의 시간을 제공했다.
다도(茶道)체험에 참여한 참여자들도 바쁜 현대생활에서 ‘쉼’같은 기분으로 충분히 휠링의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렬 관장은 연수구에서 “노인일자리사업, 평생교육 프로그램활동을 통하여 어르신들이 꿈을 품고, 품을 찾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연수구노인복지관에서 앞서 나가도록 노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업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 어르신의 향기(香氣)를 전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헌정 부장은“여전히 어르신들의 욕구는 일자리다. 일자리를 찾음으로서 경제적으로 양질의 삶이 영유될 수 있는 것이 오늘의 현안이다. 어르신들은 양질의 일자리보다 소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원하고 계시다. 고령화시대 도래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일하는 것 밖에 없다.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가 많이 창출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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