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동과 신내동을 발전시킬 검증된 일꾼 나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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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동과 신내동을 발전시킬 검증된 일꾼 나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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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나도명 의원, 재선의 의정 활동 경험을 통해 상봉, 신내동 발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 호소!

▲ 새누리당 나도명 서울 중랑구의회 의원 후보

"상봉동과 신내동의 검증된 일꾼 나도명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를 기울여 주만들이 행복한 도시 중랑에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도시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주민과의 약속은 생명보다도 더 소중히 하는 진정한 일꾼 주민의 심부름 꾼이 되겠습니다."

이는 오는 6,4지방선에서 새누리당 중랑구의회 의원 후보(상봉1동, 신내2동)로 등록한 나도명 의원이 한 말이다.

새누리당 나도명 중랑구의회 후보(상봉1동, 신내2동)가 1-나번으로 구민들의 심판을 받기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4대와 6대 구의원으로 활동하며 의정경험을 활발히 한 새누리당 나도명 의원 후보는 상봉동, 신내동 최초로 3선에 도전하기 위해 지난 16일 중랑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

'황소처럼 부지런한 구민의 일꾼! 정책, 비젼, 꿈'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사람이 행복하고 안전한 중랑구를 만들겠다."며 공식 득표활동에 들어간 새누리당 나도명 후보는 20일 오후시 신내동 신아타운 8층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본지와 만남을 통해 "50여 년 동안 중랑구에 살면서 구민들과 함께 웃고 아픔을 함께 나눈 만큼 중랑구는 이제 저의 제2의 고향이 되었다"며 중랑구의 남다른 애향심을 털어놓았다.

새누리당 나도명 중랑구의회 의원 후보는 "과거 낙후되었던 신내동과 상봉동을 중랑구 최대 중심지로 만들었다"면서 "이제 상봉동과 신내동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로 바꾸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디딤돌을 놓은 만큼,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미래도시를 향한 정책과 비전 그리고 꿈을 꼭 실현하겠다"며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나도명 후보는 ▲상봉 지하차도 옆 자재창고 부지에 대해 보상을 완료한 뒤 중랑구의 발전을 위해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도서관을 건립하고 ▲청량리에서 신내동 간 경전철을 2014에 착공하여 2018년도까지 준공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최근 입주 완료한 현대 엠코 건물에 대형 학원을 유치하고 ▲신내동 9단지 뒤편 봉화산 공원 내 장수약수터를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나도명 의원 후보는 또 "말로만 하는 정치를 버리고 기준과 원칙 그리고 정도를 지키는 진정한 구민의 심부름꾼으로 구민에게 행동으로 다가 가겠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특히 "요즘 우리나라는 정치와 사회 그리고 문화 등 모든 것이 어려움을 격고 있다면서 정치인들은 국민의 어려움을 뒷전으로 하고 자신들의 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면서 "말만 앞선 정치 약속, 않지키는 정치 이제는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나도명 의원은 충남 서천 출생으로 ▲서울 중화초등, 중학교를 거쳐 ▲한양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동대학교 해양공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학원에서 토목공학 석사 과정 중 3학기를 마친 뒤 중퇴한 바 있다. 한편, 새누리당 나도명 의원 후보는 신내동 신아타운 8층에 선거캠프를 마련 한 뒤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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