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과 인천 지역 내 자동차 정비분야의 부족인력을 공급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상호 WIN - WIN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협약식에서 한국 자동차 인천 협의회 회장은 “자동차 정비분야 인력양성 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자동차 분야 부족인력이 충원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강희상 학장은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과과정을 반영한 교육 실시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답례했다.
남인천캠퍼스 산학협력팀장 손태일 교수는 “인천광역시로부터 예산을지원 받아 전문인력 수급이 어려운 전기공사, 그린카정비 과정을 개설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교육과정에서의 문의 및 안내는 www.nic.ac.kr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전화는 032-450-0372~3, 0391/ 032-450-0310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