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태원 동대문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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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원 동대문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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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태원 후보, 6.4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동대문구의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

▲ 새누리당 방태원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청량리 미주상가 4층에서 개최 된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방태원 동대문구청장 후보 개소식이 지난 10일(토) 오후 2시부터 청량리 미주상가 4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개소식은 기존의 정치인과는 다르게 외부인사 초청 없이 1,30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했으며, 외부 인사는 김성태 새누리서울시당위원장과,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부후보가 전부였다.

2시전부터 주민들이 몰리기 시작해 2시 30분경에는 복도까지 가득메우고 들어설 자라가 없어 돌아가는 주민들도 다수 생겼다.

허용범 당협위원장(새누리 동대문갑)은 “주식회사도 3년간 적자보면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를 몰아내는데, 3년간 재정결손을 낸 무능한 유덕열 구청장을 주민들이 선거를 통해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고 말하고 “방태원 후보는 열심히 노력하는 정치인으로 능력 또한 훌륭해, 같이 경선했던 이병윤 후보 역시 낙선후 깨끗이 승복하고 방태원 후보를 적극적으로 돕기로 약속 한것은, 자랑스럽고 고마운 일”이라고 밝혔다.

김형진 조직위원장(새누리 동대문을)은 “방태원 후보는 어느 지역에 내놔도 자랑스럽고 보배로운 인물로, 이번 선거 반드시 압승해서 시장, 구청장, 시의원 탈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방태원 후보는 “세계 여러 거대도시와 경쟁해야할 수도 서울이 박원순 시장 당선 후 거꾸로 가고 있어,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다”면서 “동대문구 역시 재정결손이 작년 서울에서 꼴찌로 재정이 파탄 날 지경이라”고 말했다.

방 후보는 또 “옛 동대문구는 이사 오고 싶은 동네 였는데 지금은 낙후되어 있어, 6.4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여러분들과 함께”라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역임한 이병윤 전 새누리당 동대문구청장 에비 후보는 “방태원 후보 진심으로 축하하고, 구청장 꼭 당선되도록 앞장설 것”이라면서 “이제는 방태원 후보가 중심이 되어 구청장 탈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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