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간주안,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상영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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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 상영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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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만으로 관중들을 매혹시켰던 백업가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인천 남구의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이 오는 15일(목)부터 다큐멘터리 영화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를 상영한다.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은 브루스 스프링스, 스티비 원더, 롤링스톤즈, 스팅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뒤에서 목소리만으로 관중들을 매혹시켰던 백업가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영화 속에서 달린 러브, 메리 클레이튼, 리사 피셔, 주디스 힐 등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실력파 백업 가수들의 꿈을 향한 열정을 담은 모습과, 최고의 스타들이 그들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담은 진솔한 인터뷰가 묵직한 감동을 선사한다.

무대 위의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쯤 떨어져 있어 주목받지 않았던 백업 가수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스타로부터 스무 발자국’은 5월 15일부터 영화공간주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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