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할머니가 들려주는 '강아지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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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할머니가 들려주는 '강아지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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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동 소재 삼익영재어린이 집, 어린이 날을 맞아 동화할머니 초청 동화구연회 개최

▲ 동화구연가 이순표할머니가 도봉구 쌍문동 소재 삼익영재어린이 집을 방문해 어이들에게 동화구연을 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소재 삼익영재어린이집(원장 조희순)이 어린이 날을 맞아 '동화할머니를 초청 동화구연회' 행사를 개최해 학부모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삼익영재어린이 집 조희순 원장은 어린이 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기획하던 중 동화구연가 이순표할머님를 초청 아이들에게 동화구연 행사를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익영재어린이 집의 이번 행사는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 기획한 것으로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한 것이다.

조희순 원장은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할머니가 들려주는 동화를 접하면서 정서를 풍부하게 하고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기획했다"면서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이 이렇게 좋아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또 "남들과 똑 같은 교육방법 보다는 차별화 된 교육, 맞춤식 교육을 해 학부모들에게 믿고 맞길 수 있는 어린이 집을 운영하고 싶어 오늘도 다양한 프로그렘과 시스템 구축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교육문의☎:02-905-0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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