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간주안, ‘위크엔드 인 파리’ 소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화공간주안, ‘위크엔드 인 파리’ 소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태로움과 노년의 허탈감을 사랑으로 이겨내는 부부의 모습에 큰 감동 느낄 수 있는 영화

 
인천 남구의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이 오는 5월 1일(목)부터 영화 <위크엔드 인 파리>가 소개된다.

영화 <위크엔드 인 파리>는 <노팅 힐>과 <굿모닝 에브리원>을 연출한 로저 미첼 감독의 신작으로, 잃어버린 로맨스를 되찾고자 신혼 여행지였던 파리로 2번째 허니문을 떠난 부부 ‘닉’과 ‘멕’의 견고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결혼 생활 30년차 부부의 파리 여행기를 그린 <위크엔드 인 파리>는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 남녀 관계를 신랄하고 날카로운 대사와 재치 넘치는 유머들로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연애 초기의 설렘은 아니지만 30년의 내공으로 더욱 견고해진 부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상의 권태로움과 노년의 허탈감을 사랑으로 이겨내는 부부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에펠탑, 몽마르트 언덕, 사크레 쾨르 대성당, 몽파르나스 묘지, 퐁데자르 다리 등 파리의 대표 관광지뿐만 아니라 골목길에 자리한 레스토랑, 카페, 서점 등 파리의 구석구석을 아름답게 보여주는 <위크엔드 인 파리>는 오는 5월 1일부터 영화공간주안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