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토론진로동아리 여울지기는 1, 2학년으로 구성된 25명의 학생들이 같은 책을 함께 읽고, 책에 나오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며, 독서토론과 체험활동을 통해 폭넓게 진로를 탐색하면서 진로결정에 도움이 있도록 운영된다.
김해경원고등학교는 책 읽는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독서토론진로동아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선정한 독서동아리 사업을 비롯하여, 자율형 공립고 나너우리 사업과 학교자체예산을 공동 대응하여 지원한다.
발대식에 참석한 여울지기 김수아(2학년) 학생은 “독서 후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를 결정하는 폭이 넓어져 미래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독서토론진로동아리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박철준 교장은 “독서는 미래를 위한 투자로 진로탐색과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 독서토론진로동아리 활동으로 수동적인 책 읽기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책 읽기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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