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석기 도봉구청장 예비후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새누리당 이석기 도봉구청장 예비후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봉구를 창조경제의 전진기지, 모범사례로 만들겠다

▲ 이석기.도봉구청장 예비후보
정직, 성실, 믿음을 신조로 삼은 저는 도봉구 지역발전과 번영을 위해 헌신했으며 그 결과 도봉구민은 저에게 마음으로부터 찬사를 보내고 있어 당에서도 깊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이제 제가 오랫동안 쌓은 지방자치 의정 경험을 살려 보다 큰 차윈에서 도봉구 발전을 위해 큰 역량을 발휘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첫 만남에 이석기 후보의 강한 어조가 4선에 의회경력을 말하듯 중후한 모습이 엿보였다.

이석기 후보는 경남 남해출신으로 7남매의 4남으로 태어나 다복했지만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가만히 주저 않을수만은 없음을 깨닫고 일찍이 청운의 꿈을 안고 상경, 오로지 잘살아야겠다는 신념으로 살아왔으며 도봉구에 뿌리를 내린지 40년 제2의 고향이며 도봉구를 잘 알고 도봉구를 잘사는 도시로 구민과 함께 만들어갈 구청장의 적임자는 이석기 뿐이라고 주장했다.

도봉구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땅입니다. 천혜의 자연과 좋은 사람들, 그리고 발전 가능성을 가진 산업을 조화시켜 지역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면 서울 동북부에서 최고로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이석기는 도봉구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도봉구를 기회의 땅으로 만들 능력과 리더십이 있습니다.

그동안의 의정경험을 토대로 남해 시골소년이 가졌던 서울에서의 꿈을 활짝 펼치고자 합니다.
그 꿈은 오늘날 저를 있게 한 도봉구를 개화시켜 상전벽해와도 같은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주어진 여건과 환경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발전의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 낼 각오입니다. 사회 경제 문화 산업 등 융합과 복합을 통해 발전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민들과 소통하며 ‘우리도 한번 해보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DNA를 심어나갈 생각입니다.

서울의 외곽인 도봉구가 어떻게 변하는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떻게 대한민국의 변화를 리드해 갈 수 있는지 저 이석기가 반드시 보여주고자 합니다.

도봉구를 자치단체 중 창조경제의 전진기지, 모범사례로 반드시 만들어 낙후된 도봉구를 강북의 강남으로 문화.교육.복지가 어우러진 신성장 도시로 바꾸겠다는 당찬 의지를 밝혔다.

이석기후보 주요경력.새누리당 도봉(을) 지구당 사무국장(전), 제5대 후반,제6대 전반기 도봉구의회의장, 제18~19대 김선동 국회의원 후보 총괄 본부장, 제2,4,5,6대 도봉구의회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원 고문(현), 도봉구 배드민턴 연합회 고문(현), 신도봉산악회 회장(현), 2005년 도봉구 최우수 구의원 동북시민문화상 수상, 제5회 서울일보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기초의원부분), 2012년 자유총연맹 자유평화상 평화장 금장 수상, 2012년 박근혜후보 중앙선대위 직능총괄본부 도봉구 본부장 ,2013년 위대한 한국인 대상수상 ,2014년 한국을 빛낸 사람들 지역사회봉사 공로대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