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署, 의무위반행위 등 무사고 2주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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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署, 의무위반행위 등 무사고 2주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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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서장, ‘의무위반 없는 경찰서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 당부

▲ 김창식 양평경찰서장이 25일 각 과 및 파출소장 등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무위반행위 등 무사고 2주년’을 자축하며 축하 시루떡을 컷팅하고 있다.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김창식)가 25일 오전 9시 양평경찰서 3층 강당에서 각 과 및 파출소장 등 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무위반행위 등 무사고 2주년’을 기념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서는 지난 2012년 3월 24일부터 이날까지 총 730일간 의무위반행위 없는 모범 경찰서로서 최근 전국적으로 연이어 발생하는 경찰관 의무위반행위로 인한 국민들의 경찰에 대한 불신을 회복함과 함께 타 경찰서에 모범이 되고 있다.

김창식 서장은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해야하며 의무위반 없는 경찰서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직장훈련에서 청문감사관실 관계자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의무위반 없는 모범 경찰서가 되기 위한 경찰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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