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병원(병원장 김대환)은 오는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암 건강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전병원에 따르면 한전병원과 도봉구보건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건강대학은 오는 4월 부터 한달간 도봉구보건소 강당(7층)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암 바로알고 대처하기!’라는 주제로 암의 올바른 이해와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등에 대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4월 2일(암의 이해, 갑상선암) ▲9일(유방암, 위암) ▲16일 (폐암, 비뇨기계암) ▲23일(간암/췌장암, 암 식이요법) 순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전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경동맥초음파 검사가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한전병원과 도봉구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마련한 행사로 지난 2008년 4월부터 7년간 꾸준히 진행되어 왔으며, 매년 질의 응답에 대한 상세한 답변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대환 병원장은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암 예방에서부터 치료까지 건강한 삶에 대한 이해를 돕고,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건강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도봉/강북구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보건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문의전화:02-901-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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